전체 글 제목 목차형 보기 썸네일형 큰 썸네일 보기 리스트형 퇴근 후, 여기까지 원저우 여행·출장에서 직접 묵은 호텔과 들른 맛집·야경, 브리즈번·시드니·남아공 출장길과 한국 주말 나들이를 기록합니다. 지역별로 보기 남아공 중국 원저우 호주 브리즈번, 시드니 한국 여기저기 주제별로 찾기 출장 준비 항공·공항 교통 숙소·호텔 맛집 산책·볼거리 케이프타운 시그널힐 전망대, 주차는 불편해도 다시 찾는 이유 시그널힐은 케이프타운에서 몇 번이나 다시 찾아간 전망대다. 시내에서 차로 올라갈 수 있어 편하지만, 정상 부근에 도착하면 주차할 곳부터 살펴야 한다.그래도 맑은 날 정상에 서면 케이프타운 시내와 항구, 바다가 한눈에 펼쳐진다. 이날은 하늘을 나는 패러글라이더와 바닥을 돌아다니는 뿔닭도 만났다.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 것은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해변이 마음에 들어, 예정에 없던 바닷가 산책을 떠난 일이다.한번에 보기📅 방문 시기남아공 초겨울📍 위치시그널힐(Signal Hill), 케이프타운👀 볼거리시내·항구·바다 전망, 패러글라이더🚗 이동차량으로 정상 부근까지 접근🅿️ 주차공간이 넉넉하지 않고 혼잡 시 회차 안내를 받을 수 있음🚻 화장실정상 부근에 있으나 방문 당시 냄새가 나 불편했음🗺️ 이날의 .. 더보기 케이프타운 클리프턴 2nd 비치|렌터카로 찾은 겨울 해변과 주차 경험 남아공 출장 중 쉬는 날, 혼자 렌터카를 몰고 케이프타운 해안도로로 나섰다. 이날 둘러본 해변은 클리프턴(Clifton)의 두 번째 해변, Clifton 2nd Beach였다. 차로 움직일 때는 바다가 보였다가 건물과 바위 뒤로 사라지기를 반복했다. 해변에 내려가면 어떤 풍경이 펼쳐질지 궁금해지는 길이었다.남아공의 겨울이던 당시 사진에는 맑고 쨍한 휴양지보다 구름이 걸린 산과 바위에 밀려드는 파도가 더 많이 남아 있다.한번에 보기방문 장소 : Clifton 2nd Beach 위치 보기(새창열기)방문 시기 : 2024년 남아공 겨울이동 : 혼자 렌터카로 해안도로 드라이브주차 경험 : 해변이 보이는 도로 가장자리에 잠시 주차. 현재 허용 구역이라는 뜻은 아니므로 표지판 확인 필요핵심 볼거리 : 둥근 바위, .. 더보기 케이프타운 프레지던트 호텔 숙박 후기 | 편한 주차·즉석 조식과 아쉬운 샤워 수압 케이프타운에서 머물렀던 프레지던트 호텔은 객실의 청결함과 해변 접근성이 특히 마음에 들었던 숙소다. 주차장도 비교적 쾌적해 차를 어렵지 않게 세워두고 바닷가로 구경을 나갈 수 있었다.아침에는 주방장이 주문에 맞춰 즉석에서 만들어 준 계란프라이가 기억에 남는다. 반면 샤워 수압은 불편하다고 이야기하기에는 애매하게 약했다. 그런 작은 장단점까지 실제 숙박 경험을 중심으로 기록해 본다.한번에 보기호텔 : The President Hotel위치 : Bantry Bay, Cape Town방문 시기 : 2024년 초겨울객실 : 깨끗함, 건물 사이로 바다가 보이는 전망주차 : 당시 이용 시 비교적 쾌적하고 편리했음조식 : 뷔페와 주문형 즉석 계란 요리주변 : 바닷가를 걸어 구경하기 편리아쉬운 점 : 이용 객실의 다소.. 더보기 케이프타운 V&A 워터프런트 산책 | 출장 중 혼자 걷던 일요일 오후 케이프타운에 머무는 동안 V&A 워터프런트는 참 많이도 찾았던 곳이다. 처음 가는 관광지가 아닌데도 갈 때마다 특유의 북적거림이 좋았다. 항구와 상점, 오가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어김없이 관광지에 와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이날은 일요일이었다. 특별히 어디로 가겠다는 계획 없이 발길 닿는 대로 걸으며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었다. 지나가다 가볍게 남기는 장면들이지만, 출장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면 다시 그리워지겠다는 생각도 들었다.한번에 보기장소 : V&A Waterfront, Cape Town방문 시기 : 2024년 초겨울 일요일방문 맥락 : 남아공 출장 중 혼자 보내는 주말산책 방식 : 계획 없이 항구와 상업시설 주변을 돌아봄사진 기록 : 오후 약 2시간 구간의 촬영 기록, 총 체류시간 아님사진 속 장.. 더보기 케이프타운 그린포인트 파크 산책|수련 연못의 물새와 렌터카로 이어간 해안 오전에는 클리프턴 해변에서 바위에 부서지는 파도를 보았다. 그런데 같은 날 오후, 케이프타운에서 남긴 사진의 중심은 뜻밖에도 바다가 아니라 수련이 떠 있는 연못과 물새들이었다. 해변 드라이브를 마치고 렌터카로 찾아간 곳은 그린포인트 파크(Green Point Park). 공원의 작은 움직임을 구경한 뒤에는 다시 차를 타고 바닷가 산책로 쪽으로 이동했다.거센 파도에서 잔잔한 연못으로, 그리고 다시 파도로 돌아온 하루였다.한번에 보기장소 : Green Point Park 위치(새창열기)방문 시기·이동 : 2024년 남아공 겨울, 렌터카 이동입장료 : 일반 입장 무료(일부 활동 별도 요금 가능)운영시간 : 07:00~19:00 (2026년 10월 공식 안내 확인)주차 : 공원 방문자 주차장 이용 경험 있음. .. 더보기 케이프타운 컴퍼니스 가든|하얀 다람쥐와 코앞의 회색 다람쥐 케이프타운 도심의 컴퍼니스 가든(The Company’s Garden)을 걷다가 나무 위에서 유난히 하얀 꼬리를 발견했다. 잎과 가지 사이를 자세히 보니 꼬리뿐 아니라 온몸이 하얀 다람쥐였다.회색 다람쥐를 떠올리고 있던 눈에는 그 흰 털이 더 선명하게 들어왔다. 그날의 산책은 넓은 공원 풍경보다 나무와 화단 주변의 작은 움직임을 따라가는 시간에 가까웠다.한번에 보기위치 : [구글맵] The Company’s Garden, Cape Town(새창열기)운영시간 : 9~3월 07:00~19:00 / 4~8월 07:00~18:00 (2026년 10월 공식 안내 확인, 방문 전 재확인 권장)방문 시기 : 2024년 남아공 겨울직접 본 장면 : 나무 위와 보도 주변의 하얀 다람쥐, 가지·벤치·보도의 회색 다람쥐관찰.. 더보기 남아공 우스터 카루 사막 국립식물원|안전화 신고 걸은 퇴근 후 30분 트레일 퇴근길에 몇 번이나 지나치며 눈여겨보던 우스터의 Karoo Desert National Botanical Garden에 들어가 봤다.현장에서 신던 안전화 그대로 30분 정도 걷고 나올 생각이었지만, 안쪽으로 갈수록 식물원 산책은 짧은 트레일에 가까워졌다.한눈에 보는 정보📍 장소 : Karoo Desert National Botanical Garden, Worcester📅 방문 시기 : 남아공 겨울, 출장 중 퇴근 후🕐 운영시간 : 매일 07:00~18:00 / 17:00 이후 입장 불가 (2026년 10월 SANBI 확인 기준, 변동 가능)💰 입장료 : 성인 R60 (2026년 10월 SANBI 확인 기준, 변동 가능)🥾 트레일 : Shale Trail 약 1km·약 30분🌵 볼거리 : 알로에.. 더보기 케이프타운 일몰|퇴근 후 Sea Point에서 본 대서양 해넘이 남아공에서 일하다 보면 문득 바다가 보고 싶을 때가 있다.그날은 시간을 보니 일몰을 아슬아슬하게 맞출 수 있을 것 같았다. 다행히 케이프타운까지 멀지 않았다. 일을 마치자마자 다른 계획은 접고 해가 지기 전에 바다부터 보자는 생각으로 Sea Point를 향했다.시간을 놓칠까 조금 조급했지만 바다 앞에 도착해 보니 서두른 보람이 있었다. 탁 트인 대서양 수평선 바로 위에서 붉어진 해가 이제 막 떨어지려 하고 있었다.한눈에 보기📍 장소 :[구글맵] Sea Point Promenade, Cape Town(새창열기)📅 방문 시점 :남아공 출장 중 퇴근 후, 일몰 무렵👀 주요 볼거리 :대서양 수평선으로 내려가는 해, 암반 해안, 붉게 물드는 하늘과 산책로💡 직접 가본 팁 :일몰 직전에 도착하기보다 조금 먼.. 더보기 이전 1 2 3 4 ··· 13 다음